[기호일보 창간33 특집] 평등·공정한 세상 꿈꾸는 ‘MZ세대’가 떠오른다

현재 우리는 다양한 가치체계와 사물의 통·융합 과정이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고 그 중심을 MZ세대가 이끌어 가고 있다. 지난 15일 수원시 영통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DYROS 연구실에서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청년 연구원들을 만났다. 이들은 DYROS-JET라는 사람과의 효율적인 상호작용을 목표로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고 비정형성이 높은 산업현장에서의 작업에 필요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로봇산업의 미래가 아니라 현재를 이끌어 가는 주역이 되고 있다. 창간 33주년을 맞은 기호일보 역시 희망찬 미래를 향해 구호를 외치는 청년들처럼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지역 발전에 필요한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의 언론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이다. (왼쪽부터 김형철(27), 김명수(28), 박경재(27), 이호균(24)씨)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