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 심어둔 상상으로 미래의 봉우리를 터트리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전시켜 ‘휴머노이드’를 연구하는 로봇공학자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 속에서 1년여를 지나온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마스크를 쓰지 않고 대화하며 생활했던 과거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자 가까운 미래세상에서 이루어졌으면 하는 변화이다. 한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과거는 너무나 그리운 시간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세상의 시간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흘러가므로, 과거 속에 머물기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 박재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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